연봉 77만 5000달러 및 250만 달러 규모 주식 보상 조건
영국의 수처리 전문 기업 펜테어(PENTAIR PLC, NYSE:PNR)는 로버트 W. 하우(Robert W. Hau)를 신임 수석부사장 겸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선임했다고 21일(현지시간) 이사회를 통해 밝혔다.하우 신임 CFO의 임기는 오는 11월 1일부터 시작된다. 이에 따라 현재 임시 수석부사장 겸 최고재무책임자를 맡고 있는 로버트 P. 피시먼(Robert P. Fishman)은 같은 날 보직에서 사임할 예정이다.
올해 60세인 하우 신임 CFO는 지난 9월 15일부터 펜테어의 재무 담당 선임부사장(Senior Vice President, Finance)으로 재직해 왔다. 그는 이전에 글로벌 결제 및 금융서비스 기술 솔루션 기업인 파이서브(Fiserv, Inc.)에서 2016년부터 2025년까지 최고재무책임자를 역임하고, 이후 2025년부터 2026년 3월 31일까지 특별고문(Special Advisor)으로 재직했다. 또한 테크놀로지 제조 기업인 TE 커넥티비티(TE Connectivity Ltd.)와 냉난방 공조 기업 레녹스 인터내셔널(Lennox International Inc.), 하니웰 인터내셔널(Honeywell International, Inc.) 항공우주 사업부 등에서 수석부사장 겸 최고재무책임자 등 재무 리더 역할을 두루 거친 재무 전문가다.
펜테어 이사회 보상위원회는 하우 신임 CFO의 연봉을 77만 5000달러로 승인했다. 또한 연봉의 100%를 목표치로 하는 연간 현금 보너스 기회가 주어지며, 2026년도 보너스는 근무 개월 수에 따라 비례 배분해 지급된다.
이와 함께 하우 CFO는 5년 후 일괄 가득(cliff vest) 조건으로 부여일 기준 250만 달러 상당의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을 초기 주식 보상으로 받게 된다. 신규 채용에 따른 현금 보너스 20만 달러도 지급되는데, 이는 입사 후 2년 이내에 자발적으로 퇴사할 경우 회사에 반환해야 하는 조건이다.
펜테어는 아일랜드에 설립되어 영국 런던에 본사를 두고 있는 수처리 솔루션 전문 기업이다. 뉴욕증권거래소에 보통주를 상장해 거래하고 있다.
#펜테어 #PNR #CFO #임원인사 #경영진변동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