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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넷 헬스케어, 20억 달러 규모 선순위 채권 발행…기존 채무 상환 목적

연 6.250% 금리로 2034년 만기 채권 발행…15억 달러 규모 담보 채권 등 상환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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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병원 운영 기업 테넷 헬스케어(TENET HEALTHCARE CORP, NYSE:THC)가 총 20억 달러 규모의 선순위 채권을 발행했다.

테넷 헬스케어는 2026년 9월 22일 연 6.250% 금리의 2034년 만기 선순위 채권을 발행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채권은 2001년 11월 6일 체결된 기본 계약 및 2026년 9월 22일자로 체결된 제43차 추가 계약을 바탕으로 수탁기관인 뱅크 오브 뉴욕 멜론 신탁회사(The Bank of New York Mellon Trust Company, N.A.)를 통해 발행됐다. 지난 8일 발표한 15억 달러 규모 선순위 채권 사모 발행 계획에 이은 후속 공시다.

회사 측은 이번 채권 발행으로 조달한 순수입금을 보유 현금과 함께 기존 채무 상환에 사용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는 2027년 11월 만기 예정인 연 5.125% 선순위 담보 제1순위 채권 15억 달러 전체를 상환하고, 2028년 10월 만기 예정인 연 6.125% 선순위 채권 중 5억 달러를 부분 상환하는 데 사용한다.

이번 채권 계약에는 테넷 헬스케어 및 자회사의 담보권 설정, 판매 후 리스백 거래, 자산의 합병 및 매각 등을 제한하는 조항이 포함됐다. 다만 추가 채무 부담, 배당금 지급, 주식 매입 및 환매, 계열사 거래 등에 대한 제한은 적용되지 않는다.

테넷 헬스케어는 2029년 9월 15일 이전에는 원금의 100%에 메이크홀(make-whole) 프리미엄과 미지급 이자를 더한 가격으로 채권을 조기 상환할 수 있으며, 해당 날짜 이후에는 계약에 지정된 비율에 따라 조기 상환이 가능하다. 또한 지배권 변동 등 특정 상황이 발생할 경우에도 상환 의무가 발생할 수 있다.

테넷 헬스케어는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헬스케어 서비스 기업이다.

#테넷헬스케어 #THC #채권발행 #채무상환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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