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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리한 로키, 신임 최고법률책임자에 프라바 시피 반다리 선임

크리스토퍼 크레인 전 총괄고문은 기업 수석고문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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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투자은행 훌리한 로키(HOULIHAN LOKEY INC, NYSE:HLI)는 프라바 시피 반다리(Prabha Sipi Bhandari)를 최고법률책임자(CLO)로 선임했다고 22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반다리 신임 최고법률책임자는 글로벌 법률 및 준법 감시 활동 전반을 총괄하고 이사회의 기업 비서(Corporate Secretary)를 맡으며, 회사의 집행임원(Executive Officer)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그는 2004년부터 훌리한 로키의 총괄고문(General Counsel)을 맡아온 크리스토퍼 크레인(Christopher Crain)의 뒤를 잇는다.

반다리 최고법률책임자는 훌리한 로키에 합류하기 전 페이첵스(Paychex)에서 최고법률책임자, 최고윤리책임자 및 기업 비서(Corporate Secretary)를 역임했다. 그 이전에는 아메리칸 인터내셔널 그룹(AIG), 프레디맥(Freddie Mac), 바이아컴(Viacom) 등에서 고위 법률 직책을 맡았으며, 도이치은행(Deutsche Bank)에서 13년간 근무하며 도이치은행 증권의 총괄고문 및 글로벌 M&A 법률 부문 책임자 등을 지냈다.

한편, 기존 총괄고문이었던 크레인은 기업 수석고문(Corporate Senior Advisor)으로 자리를 옮긴다. 크레인은 법률 및 준법 부문의 원활한 업무 인수를 돕고, 이후 경영진에게 법률 외적인 다양한 사안에 대해 자문할 계획이다.

훌리한 로키는 기업, 금융 스폰서 및 정부를 대상으로 독립적인 전략 및 재무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투자은행이다.

#훌리한로키 #HLI #인사 #임원선임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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