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밀로즈 프라퍼티스, 10억 달러 규모 선순위 채권 발행 조건 확정

2029년 만기 5억 달러·2031년 만기 5억 달러로 구성…합병 관련 토지 매입 및 부채 상환에 활용
밀로즈 프라퍼티스, 10억 달러 규모 선순위 채권 발행 조건 확정이미지 확대보기
미국의 토지 개발 및 플랫폼 기업 밀로즈 프라퍼티스(MILLROSE PROPERTIES INC., NYSE:MRP)가 총 10억 달러 규모의 선순위 채권 발행 조건을 확정했다고 22일(현지시간) 발표했다. 같은 날 발표한 10억 달러 선순위 채권 발행 계획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이번 채권 발행은 두 개의 트랜치로 나누어 진행된다. 첫 번째는 2029년 만기인 연 이율 6.500%의 선순위 채권 5억 달러이며, 두 번째는 2031년 만기인 연 이율 6.750%의 선순위 채권 5억 달러다. 두 채권 모두 액면가의 100.000% 가격으로 발행된다. 이번 발행은 관례적인 종결 조건을 충족하는 것을 전제로 오는 10월 6일 종결될 예정이다.

밀로즈 프라퍼티스는 이번 채권 발행으로 조달하는 순발행 대금과 지연인출 텀론(delayed draw term loan) 한도에서 인출할 5억 달러를 일반 기업 목적에 사용할 계획이다. 여기에는 드림 파인더스 홈즈(Dream Finders Homes, Inc.)와 비저 홈즈(Beazer Homes, Inc.)의 합병 법인으로부터 주택 건설 용지(homesites)를 매입하는 자금이 포함될 수 있으며, 회전신용공여 한도(Revolving Credit Facility) 하의 차입금 상환에도 사용된다. 회사의 회전신용공여 잔액은 9월 21일 기준 8억 5000만 달러다.

만약 드림 파인더스 합병 거래가 2027년 5월 13일까지 완료되지 않을 경우, 회사는 채권 발행 순발행 대금의 일부와 보유 현금 및 회전신용공여 차입금 등을 활용해 당시 미상환 상태인 2031년 만기 채권 전액을 특별 의무 상환(special mandatory redemption)할 예정이다.

이번 채권은 미국 증권법 규정에 따라 적격기관투자자(QIB) 및 미국 외 지역의 특정 비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사모 방식으로 판매된다.

밀로즈 프라퍼티스는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주택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주택 용지 매입 및 수평 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플랫폼 기업이다.

#밀로즈프라퍼티스 #MRP #채권발행 #사모발행 #토지개발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