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크리티컬 메탈스, '계속기업 불확실성' 직면…추가 자금 조달 추진

연간 순손실 2억 2820만 달러 기록
탄브리즈·볼프스베르크 프로젝트 개발 자금 확보 총력
크리티컬 메탈스, '계속기업 불확실성' 직면…추가 자금 조달 추진이미지 확대보기
나스닥 상장사인 크리티컬 메탈스(CRITICAL METALS CORPORATION, NASDAQ:CRML)가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 능력에 의문이 제기되는 재무적 불확실성에 직면했다.

크리티컬 메탈스가 25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연차보고서(Form 20-F)에 따르면, 회사는 2026년 6월 30일로 종료된 2026 회계연도에 2억 2820만 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이는 2025 회계연도 순손실 5190만 달러, 2024 회계연도 순손실 1억 3940만 달러에 이어 적자가 지속된 것이다.

회사는 보고서에서 현재의 유동성 자원으로는 가까운 시일 내에 추가 자금을 조달하지 못할 경우 계속기업으로서 존속할 수 있을지에 대해 상당한 의문(substantial doubt)이 제기된다고 밝혔다. 크리티컬 메탈스는 탄브리즈(Tanbreez) 희토류 프로젝트와 볼프스베르크(Wolfsberg) 리튬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나, 두 프로젝트 모두 현재 탐사 및 평가 단계에 머물러 있어 상업적 생산을 통한 매출이 발생하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크리티컬 메탈스는 지분 매각이나 채무 조달을 포함해 합작투자(JV), 생산분배계약 등 다양한 자금 조달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아울러 미국 국방물자생산법(DPA)에 따른 보조금, 미국 수출입은행(U.S. Ex-Im)의 공급망 회복 이니셔티브 및 '메이크 모어 인 아메리카(Make More in America)' 프로그램 연계 대출, 유럽투자은행(EIB) 금융 지원 등 정부 주도 금융 기회도 타진 중이다.

앞서 회사는 2025년 6월 미국 수출입은행으로부터 탄브리즈 프로젝트 개발을 위해 최대 1억 2000만 달러 규모의 금융 지원을 고려하겠다는 비구속적 의향서(LOI)를 받았으나, 해당 의향서는 2026년 6월 14일자로 만료됐다. 현재 갱신 신청 절차가 진행 중이다.

크리티컬 메탈스는 영국령 버진아일랜드에 설립된 광물 탐사 및 개발 기업으로, 그린란드의 탄브리즈 중희토류 프로젝트와 오스트리아의 볼프스베르크 리튬 프로젝트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회사의 보통주와 워런트는 각각 'CRML', 'CRMLW' 티커로 나스닥 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다.

#크리티컬메탈스 #CRML #계속기업불확실성 #희토류 #리튬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