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별관계자 5인 합산 보유, 직전 5.61%에서 0.62%포인트 감소
코스닥 상장사 토마토시스템의 주주인 진병완이 특별관계자 5인과 함께 보유한 주식등 지분이 5.61%에서 4.99%로 줄었다고 28일 보고했다. 보고의무발생일은 9월 22일이며 보고사유는 장내매도, 보유목적은 단순투자다.이번 보고서 기준 진병완 등 6인이 보유한 주식등은 총 77만 9844주(4.99%)로, 직전 보고서(2025년 5월 30일) 87만 5492주(5.61%)보다 9만 5648주(0.62%포인트) 줄었다.
개인별 보유내역을 보면 진병완 본인이 70만 432주(4.49%)를 보유했고, 특별관계자로는 진병주 5만 3100주(0.34%), 진소정 1만 12주(0.06%), 진소연 1만주(0.06%), 허자영 5000주(0.03%), 허석무 1300주(0.01%)를 각각 보유하고 있다.
직전 보고서 이후 변동내역을 보면 진병완은 6만 4448주(0.41%포인트), 허자영은 3만 4000주(0.22%포인트)를 각각 줄인 반면 진병주는 2800주(0.02%포인트)를 늘렸다.
세부변동내역에 따르면 진병완은 9월 21일 보유주식 9000주를 주당 2471원에 장내매도했다. 허자영도 9월 21일 6000주(주당 2550원), 9월 22일 5000주(주당 3250원)를 각각 장내매도했다.
직전 보고서에서 6인이던 특별관계자는 이번 보고서에서 5인으로 줄었다. 특별관계자는 모두 진병완의 친인척이며, 보유목적은 경영권과 무관한 단순투자다.
최근 시장 조회 자료에 따르면 토마토시스템의 최대주주는 이상돈으로, 2026년 1분기보고서(결산기준일 3월 31일) 기준 지분 20.30%를 보유하고 있어 진병완 등의 합산 지분과는 차이가 크다.
9월 23일 기준 토마토시스템의 공매도 거래비중은 0.26%(4만 68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0.46%보다 낮았다. 신용융자 잔고는 9월 21일 기준 19만 7735주로 발행주식 대비 1.25% 수준이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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