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회전신용공여 및 텀론A 만기 2031년으로 연장… 5억 달러 규모 텀론B는 SOFR+1.75% 금리 적용
미국의 레저 및 엔터테인먼트 기업 처칠 다운스(CHURCHILL DOWNS INC, NASDAQ:CHDN)가 기존 신용공여 한도를 연장하고 신규 텀론B(Term Loan B) 조달을 완료했다.처칠 다운스는 기존 회전신용공여(Revolving Credit Facility)와 텀론A(Term Loan A)의 만기일을 기존 2029년에서 2031년으로 연장하는 선순위 담보 신용계약 변경안을 체결했다고 현지시간 28일 발표했다. 이번 계약 변경을 통해 적용되는 차입 금리는 SOFR에 처칠 다운스의 총 순레버리지 비율에 따라 결정되는 가산금리를 더한 수준으로 책정된다.
이와 함께 처칠 다운스는 앞서 발표했던 5억 달러 규모의 신규 선순위 담보 텀론B(2033년 만기)의 조달 절차도 마쳤다. 해당 텀론B의 발행가액은 원금의 99.875%이며, 금리는 SOFR에 175bp(1bp=0.01%포인트)를 가산한 이율로 결정됐다.
처칠 다운스는 이번 텀론B를 통해 조달한 순자금을 기존 텀론B 차입금 상환, 기존 회전신용공여 차입금 상환, 관련 거래 수수료 및 비용 지급, 운영 자금 및 기타 일반 기업 목적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한편 처칠 다운스는 지난 18일, 2027년 만기인 이율 5.50%의 선순위 채권에 대해 오는 10월 19일자로 조기 상환하겠다는 조건부 상환 통지서를 발행한 바 있다. 회사 측은 해당 채권의 상환 자금을 회전신용공여를 통해 조달할 예정이다.
처칠 다운스는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켄터키 더비가 열리는 처칠 다운스 경마장을 비롯해 실시간 및 역사적 경마 엔터테인먼트 시설, 온라인 베팅 사업, 지역 카지노 등을 운영하고 있다.
#처칠다운스 #CHDN #신용공여 #텀론B #채무상환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