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회사 CFC 인베스트먼트와 공동 계약…기존 조건은 유지
미국의 보험 지주회사 신시내티 파이낸셜(CINCINNATI FINANCIAL CORP, NASDAQ:CINF)이 기존 신용공여 계약의 만기를 1년 연장했다.신시내티 파이낸셜은 지난 25일 자회사인 CFC 인베스트먼트 컴퍼니(CFC Investment Company)와 공동 차입자로서 피프스 서드 뱅크(Fifth Third Bank, N.A.) 및 헌팅턴 내셔널 뱅크(The Huntington National Bank) 등 대주단과 신용공여 계약 만기 연장(Expiration Date Extension) 합의서를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번 합의를 통해 기존 2025년 10월 10일 체결된 신용공여 계약(2025 Credit Facility)의 만기일은 기존보다 1년 연장된 2031년 10월 10일로 변경됐다.
만기 연장 외에 기존 신용공여 계약의 다른 모든 조건과 조항은 변경 없이 그대로 유지된다.
신시내티 파이낸셜은 미국 오하이오주 페어필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주로 손해보험 사업을 영위하는 금융 지주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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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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