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파 퍼시픽, 정유·물류 수석부사장에 제리 스텀보 선임

리처드 크리머 수석부사장은 내년 4월 은퇴…과도기 고문직 수행
파 퍼시픽, 정유·물류 수석부사장에 제리 스텀보 선임이미지 확대보기
미국 에너지 기업 파 퍼시픽 홀딩스(PAR PACIFIC HOLDINGS INC, NYSE:PARR)는 제리 스텀보(Jerry Stumbo)를 정유 및 물류 담당 수석부사장(Executive Vice President, Refining and Logistics)으로 선임했다고 현지시간 28일 발표했다. 이번 인사는 2026년 9월 28일부로 효력이 발생했다.

스텀보 신임 수석부사장은 기존 리처드 크리머(Richard Creamer) 수석부사장의 후임이다. 크리머 수석부사장은 오는 2027년 4월 1일 은퇴할 예정이며, 원활한 업무 인수인계를 위해 은퇴 시점까지 시니어 고문(Senior Advisor)으로 재직하며 회사에 자문을 제공할 계획이다.

윌리엄 몬텔레오네(William Monteleone) 파 퍼시픽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리처드 크리머는 오늘날의 정유 및 물류 조직을 구축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며 "그의 깊은 정유 분야 전문성과 리더십은 파 몬태나(Par Montana) 인수 및 통합을 포함한 정유 시스템의 성장과 성과를 이끌었다"고 감사를 표했다.

이어 몬텔레오네 CEO는 "제리 스텀보는 약 30년에 걸친 운영 경험을 보유하고 안전, 신뢰성, 환경 성과 및 재무 결과를 개선한 검증된 정유 분야 리더"라며 "우리의 신뢰성, 효율성 및 상업적 실행력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데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스텀보 수석부사장은 파 퍼시픽에 합류하기 전 발레로 에너지(Valero Energy)에서 텍사스주 포트아서 정유소의 부사장 겸 총괄매니저를 역임했다. 해당 시설은 하루 처리 용량 약 43만 5000배럴, 직원 850명 규모로 발레로의 최대 정유소이자 북미에서 가장 복잡한 정유 시설 중 하나다. 그는 이전에도 발레로의 루이지애나주 세인트찰스 정유소를 7년간 이끌었으며, 코노코필립스(ConocoPhillips)와 필립스 66(Phillips 66) 등에서 엔지니어링 및 운영 리더십 역할을 수행했다.

파 퍼시픽 홀딩스는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미국 서부 지역에 재생 가능 연료와 화석 연료를 제공하는 에너지 기업이다. 하와이, 태평양 북서부, 로키산맥 등 4개 지역에서 총 하루 21만 9000배럴 규모의 정유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1300만 배럴 규모의 저장 시설과 해상, 철도, 파이프라인 등 광범위한 에너지 인프라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다.

#파퍼시픽홀딩스 #PARR #인사 #정유 #에너지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