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바이오메리카, 2026 회계연도 보고서 정정본 제출…이사회 및 경영진 보수 정보 추가

주총 생략에 따라 지배구조·보수 정보 등 파트 III 추가 공시…지난 8월 31일 발표한 실적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바이오메리카, 2026 회계연도 보고서 정정본 제출…이사회 및 경영진 보수 정보 추가이미지 확대보기
글로벌 바이오메디컬 기술 기업 바이오메리카(BIOMERICA INC, NASDAQ:BMRA)가 2026 회계연도(2025년 6월~2026년 5월) 연간 보고서(10-K)의 정정 보고서(10-K/A)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다고 28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번 정정 보고서는 주주총회 소집을 위한 정식 위임장 제출을 120일 이내에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함에 따라, 기존 보고서에서 누락됐던 이사회 구성, 경영진 보수, 지분 소유 현황 등 '파트 III(Part III)' 정보를 추가하기 위해 작성됐다. 지난 8월 31일 발표한 실적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공시에 따르면 바이오메리카의 이사회는 잭 이라니(Zackary Irani) 최고경영자(CEO)를 비롯해 앨런 바비에리(Allen Barbieri) 집행부의장, 에릭 빙 친(Eric Bing Chin), 데이비드 모아타제디(David Moatazedi), 게리 허프(Gary Huff) 등 총 5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 중 에릭 빙 친, 데이비드 모아타제디, 게리 허프 3인은 사외독립이사다. 회사 측은 지난 8월 20일 비 라일리(B. Riley Principal Capital, LLC)와 체결한 주식매입계약에 따라, 비 라일리 측이 의결권의 10% 이상을 보유하는 동안 이사회 구성원 1명을 지명할 권리를 갖게 됐으나 아직 지명된 인물은 없다고 설명했다.

경영진 보수 현황을 담은 요약 보수표에 따르면, 잭 이라니 CEO는 2026 회계연도에 급여 15만 달러와 주식 보상 13만 5450달러를 포함해 총 28만 5450달러의 보수를 받았다. 앨런 바비에리 집행부의장은 급여 8만 8000달러와 주식 보상 7만 7400달러 등 총 16만 5400달러를 수령했다. 지난 4월 14일 사임한 게리 루(Gary Lu) 전 최고재무책임자(CFO)는 급여 23만 3454달러와 주식 보상 10만 3200달러, 미사용 연차 수당 약 5만 달러를 포함해 총 38만 6654달러를 받았다. 게리 루 전 CFO의 사임 이후 지난 8월 27일부로 샤오쉬안 제니 취(Xiaoxuan "Jenny" Qu)가 재무 및 회계 책임자(Principal Financial Officer and Principal Accounting Officer)로 선임돼 재직 중이다.

바이오메리카는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체외 진단용 시약 및 의료기기 제품을 개발, 제조, 수출하는 바이오메디컬 기술 기업이다.

#바이오메리카 #BMRA #경영진보수 #이사회구성 #정정공시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