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채 축소 및 자본 확충으로 나스닥 상장 유지 요건 재충족 및 유지 도모
친환경 발전기 및 냉각 시스템 제조업체 폴라 파워(POLAR POWER INC, NASDAQ:POLA)의 창립자이자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인 아서 D. 샘스(Arthur D. Sams)가 회사에 빌려준 대여금 61만 4,700달러를 우선주로 전환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공시는 지난 14일 제출된 주주 보유 주식 최대 865만 주 등록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이번 합의에 따라 아서 D. 샘스 CEO는 대여금 채권을 폴라 파워의 시리즈 A 전환우선주 683주로 전환한다. 이와 함께 폴라 파워는 아서 D. 샘스 CEO에게 주당 1.34달러에 보통주 38만 2,276주를 매입할 수 있는 워런트(신주인수권)를 발행하기로 했다. 이번 부채의 지분 전환은 사외이사로만 구성된 폴라 파워 감사위원회의 승인을 받았다.
폴라 파워는 이번 전환을 통해 재무제표에서 61만 4,700달러의 부채를 제거하고 자기자본을 늘리게 됐다. 회사는 이를 통해 자본 구조를 강화하고 나스닥 상장 유지 요건을 재충족하고 유지하기 위한 조치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아서 D. 샘스 CEO는 "이번 부채의 지분 전환은 폴라 파워의 미래에 대한 확신과 장기적 성장에 대한 의지를 반영한 것"이라며 "통신, 데이터센터 전력, 방산, 분산형 에너지 시장 등에서 회사가 유의미한 성장을 이룰 수 있는 기회가 있을 것으로 믿는다"고 전했다.
폴라 파워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가디나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직류 발전기, 신재생에너지 시스템 등 통신, 드론 방산, 로봇공학, 전기차 충전, 군사 및 상업용 전력 솔루션을 설계하고 제조한다.
#폴라파워 #POLA #아서샘스 #지분전환 #나스닥상장유지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