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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 오리엔트, KE 홀딩스 지분 매각…지분율 4.7%로 하락

534만 ADS 처분하며 지분율 5% 미만으로 낮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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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온라인 부동산 플랫폼 기업 KE 홀딩스(ADR)(NYSE:BEKE)의 주요 주주인 에버 오리엔트 인터내셔널(Ever Orient International Limited)이 보유 지분을 매각하며 지분율을 5% 미만으로 낮췄다.

29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대량보유 보고서(Schedule 13D/A)에 따르면, 보고자인 에버 오리엔트와 관련인들은 지난 25일 KE 홀딩스의 미국주식예탁증서(ADS) 534만 4661주(보통주 1603만 3983주 상당)를 처분했다.

이번 지분 매각으로 에버 오리엔트 측이 보유한 KE 홀딩스 주식은 보통주 1억 5690만 6542주(클래스 A 보통주 6282만 4251주 및 클래스 B 보통주 9408만 2291주)로 감소했다. 이에 따라 지분율은 기존 5% 이상에서 4.7%로 하락했다.

에버 오리엔트는 영국령 버진아일랜드에 설립된 법인으로, 데이터 블리스(Data Bliss Limited)가 지분 100%를 소유하고 있다. 최종 실질 소유주는 펑융둥(PENG Yongdong) 이사다. 이번 공시는 지난 2024년 5월 30일 최초 제출된 대량보유 보고서의 수정본(Amendment No. 1)이다.

KE 홀딩스는 중국 베이징 하이뎬구에 본사를 두고 있는 부동산 거래 및 서비스 플랫폼 운영 기업이다.

#KE홀딩스 #BEKE #에버오리엔트 #지분매각 #대량보유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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