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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스테이츠 가솔린 ETF, 8월 순이익 1059만 달러 기록

순자산가치 1억 4695만 달러로 증가…주당 순자산가치 127.79달러
유나이티드스테이츠 가솔린 ETF(United States Gasoline Fund, LP, AMEX:UGA)는 지난 8월 한 달간 1059만 2058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29일(현지시간) 월간 회계 보고서를 통해 공시했다. 이 펀드는 앞서 지난 25일(현지시간) 일반 파트너인 유나이티드 스테이츠 커모디티펀즈 LLC(USCF)의 모회사 메리골드 컴퍼니즈가 사모펀드 매디슨 디어본 파트너스(MDP)와 비공개 회사 전환에 합의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이 기간 총수입은 1070만 7367달러로 집계됐다. 항목별로는 원자재 선물 실현 거래 이익 243만 1384달러, 원자재 선물 미실현 평가이익 787만 1077달러, 배당수입 28만 5976달러, 이자수입 11만 7180달러, ETF 거래 수수료 1750달러 등이다.

반면 총비용은 11만 5309달러를 기록했다. 일반 파트너 관리 수수료 7만 486달러, 전문 서비스 수수료 3만 3931달러, 브로커 수수료 6955달러, 이사 보수 및 보험료 2174달러, 라이선스 수수료 1763달러 등이 지출됐다.

순자산가치 1억 4695만 달러로 마감

8월 한 달간 순자산가치(NAV) 변동을 살펴보면, 8월 1일 기준 1억 4102만 7806달러로 시작해 월말 기준 1억 4695만 6981달러로 증가했다.

이 기간 동안 15만 주의 신주 발행(Additions)을 통해 1808만 338달러가 유입됐고, 20만 주의 환매(Withdrawals)로 인해 2274만 3221달러가 유출됐다. 여기에 당월 순이익 1059만 2058달러가 더해지며 최종 순자산가치가 확정됐다.

8월 31일 기준 총 발행 주식 수는 115만 주이며, 주당 순자산가치는 127.79달러다.

유나이티드스테이츠 가솔린 ETF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월넛크리크에 본사를 둔 유나이티드 스테이츠 커모디티펀즈 LLC(USCF)를 일반 파트너로 두고 있는 상장지수펀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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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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