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네트워킹 전문가 영입으로 이사회 7인 체제 확대
미국의 광소자 기술 플랫폼 기업 라이트웨이브 로직(LIGHTWAVE LOGIC INC, NASDAQ:LWLG)가 에드워드 H. 케네디(Edward H. Kennedy)를 신임 이사로 선임했다고 현지시간 29일 발표했다.케네디 이사의 임기는 지난 9월 23일부터 시작됐으며, 이번 선임으로 라이트웨이브 로직의 이사회는 총 7인 체제로 확대됐다.
케네디 이사는 통신, 네트워킹, 기업 인프라 분야에서 30년 이상의 경력을 쌓은 전문 경영인이다. 현재 켄코 파트너스(Kenko Partners)의 대표(Principal)로 재직 중이며, 과거 에릭슨에 인수된 CENX의 최고경영자(CEO)와 톨그레이드 커뮤니케이션즈의 CEO를 역임했다. 또한 텔랩스 북미 사업부 사장, 오큘러 네트웍스 공동 창업자 등을 지냈다.
아울러 그는 2011년부터 익스트림 네트웍스(Extreme Networks)의 이사회 멤버로 활동하는 등 상장사 지배구조 분야에서도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로널드 부치(Ronald Bucci) 라이트웨이브 로직 이사회 의장은 "케네디 이사는 통신 및 네트워킹 분야의 전문성과 상장사 리더십을 두루 갖춘 인물"이라며 "라이트웨이브 로직이 상업적 전략을 추진하고 상장사로서의 역량을 강화하는 데 그의 통찰력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라이트웨이브 로직은 독자적인 전기광학(EO) 폴리머 기술을 바탕으로 통신, 데이터 센터, 인공지능(AI) 인프라용 차세대 광소자를 개발하는 기술 플랫폼 기업이다. 본사는 미국 콜로라도주 잉글우드에 있다.
#라이트웨이브 #LWLG #에드워드케네디 #이사회 #인사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