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자옥·김동훈 대표이사 사임, 10월 1일 이사회 결의
코스닥 상장사 육일씨엔에쓰는 10월 1일 이사회를 열고 김승준, 이정호 각자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이번 대표이사 변경은 기존 구자옥, 김동훈 대표이사가 사임함에 따른 것이다. 변경일과 이사회 결의일은 모두 10월 1일이다. 이번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으며, 감사(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도 참석했다.
새롭게 선임된 김승준 대표이사는 1976년생으로 육일씨엔에쓰 주식 230만 5918주(지분비율 14.6%)를 보유하고 있다. 주요 경력은 비상장사인 에스제이바이오솔루션 대표이사(2019년 8월 12일 입사)와 데일리랩스 대표이사(2025년 10월 2일 입사), 코넥스 상장사인 바이오인프라생명과학 대표이사(2026년 3월 31일 입사)다.
함께 선임된 이정호 대표이사는 1974년생으로 육일씨엔에쓰 주식 1주(지분비율 0.0%)를 보유 중이다. 비상장사인 무아디자인 대표이사(1998년 5월 1일~2003년 11월 30일)를 지냈으며, 2007년 4월 25일부터 무아디자인 이사로 재직하고 있다.
최근 시장 조회 자료에 따르면 육일씨엔에쓰는 현재 관리종목으로 지정돼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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