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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모트로닉, 채무보증 지연공시 5건으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

- 공시불이행 5건 발생, 지정 여부 결정시한은 10월 28일
스모트로닉, 채무보증 지연공시 5건으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이미지 확대보기
코스닥 상장사 스모트로닉이 공시불이행 5건으로 인해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를 받았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10월 1일 스모트로닉에 대해 이같이 공시했다.

불성실공시 유형은 공시불이행이며, 구체적인 내용은 타인에 대한 채무보증 결정 지연공시 5건이다. 지연공시가 발생한 각 건의 사유발생일은 2021년 8월 27일, 2022년 8월 31일, 2023년 8월 31일, 2024년 9월 2일, 2025년 9월 1일이며, 이들 5건 모두 2026년 9월 1일에 지연공시됐다.

한국거래소는 코스닥시장 공시규정 제27조 및 제32조를 근거로 이번 지정을 예고했다.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여부의 결정시한은 2026년 10월 28일이다.

최종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되는 경우로서 당해 부과벌점이 8점 이상인 경우 1일간 매매거래가 정지될 수 있다. 또한 이번 건에 따른 부과벌점을 포함하여 최근 1년간 누계벌점이 10점 이상이 되는 경우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56조제1항제12호에 따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이 될 수 있다. 스모트로닉의 최근 1년간 불성실공시법인 부과벌점은 0.0점이다.

9월 30일 기준 공매도 거래비중은 5.42%(2342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5.73%를 밑돌았다. 신용융자 잔고는 9월 28일 기준 43만 436주로 발행주식 대비 1.11% 수준이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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