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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트라인 인터랙티브, 드론업계 임원 앨런 에반스 주도 125만 달러 사모투자 종결

에반스 박사 개인 자격 참여…순조달 자금은 스페이셜코어 플랫폼 개발·신규 시장 진출에 투입
브라이트라인 인터랙티브, 드론업계 임원 앨런 에반스 주도 125만 달러 사모투자 종결이미지 확대보기
물리적 인공지능(Physical AI) 인프라 플랫폼 기업 브라이트라인 인터랙티브(BRIGHTLINE INTERACTIVE INC, NASDAQ:BTLN)가 드론 업계 임원인 앨런 에반스(Allan Evans) 박사가 주도한 125만 달러 규모 사모투자(PIPE)를 종결했다고 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지난 9월 24일 발표한 증권매매계약 체결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이번 조달은 보통주와 보통주 매입 워런트(신주인수권)로 구성된 유닛을 판매하는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총조달액은 125만 달러다. 에반스 박사 외에 다른 투자자들도 참여했다.

회사는 에반스 박사가 개인 자격으로 참여했으며, 이번 투자는 브라이트라인 인터랙티브와 언유주얼 머신즈(Unusual Machines) 간의 법인 거래가 아니라고 밝혔다. 순조달 자금은 플랫폼의 지속적인 개발과 새로운 시장 및 사용 사례로의 확장에 쓸 계획이다.

회사의 '스페이셜코어(SpatialCore)'는 센서, 자율 시스템, 디지털 트윈 등 현실 세계의 데이터 소스가 물리적 세계에 대해 AI가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공통된 이해를 갖도록 설계된 상호운용성·운영 맥락 플랫폼이다. 회사는 드론 플랫폼을 직접 구축하고 확장해 본 투자자가 이번 조달에 참여한 것을 이 접근법이 실제 수요를 겨냥하고 있다는 강한 신호로 본다고 밝혔다.

에반스 박사는 "이 시장은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며 "스페이셜코어는 서로 다른 로보틱스 하드웨어와 AI 모델을 쓰는 시스템을 확장하는 데 훌륭한 플랫폼이 되어 가고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타일러 H. 게이츠(Tyler H. Gates) 브라이트라인 인터랙티브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에반스 박사의 투자는 이 시장을 잘 이해하는 사람이 우리의 접근법과 전략을 검증해 준 것"이라며 "이번 자금으로 스페이셜코어 개발을 이어 가고 새로운 시장과 사용 사례에 더 빠르게 진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앞서 9월 28일 제출한 연간보고서에서 계속기업 존속 능력에 상당한 의문이 있다고 밝혔고, 이번 125만 달러 규모 계약도 이 판단을 바꾸지 않는다고 명시했다. 나스닥의 상장폐지 결정에 대해서는 청문회를 요청한 상태이며, 9월 28일에는 최저 입찰가격 요건을 회복하기 위해 1대 8 주식 병합을 시행했다.

미국 버지니아주 애슈번에 본사를 둔 브라이트라인 인터랙티브는 방산, 정부, 상업 시장에서 사람과 AI, 자율 시스템이 더 효과적으로 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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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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