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전 보고 대비 1.73%포인트 감소, 보유목적은 단순투자
국민연금공단은 특별관계자 1인(국민연금기금)과 합산한 코스닥 상장사 인텍플러스 보유 지분이 6.09%에서 4.36%로 줄었다고 10월 2일 보고했다. 보고사유는 단순추가취득 및 처분이며, 보유목적은 단순투자다.이번 보고서 작성기준일은 9월 21일, 직전 보고서는 6월 16일이다. 합산 보유 주식등은 직전 보고서 78만 2970주(6.09%)에서 이번 보고서 56만 4745주(4.36%)로 21만 8225주(1.73%포인트) 줄었다. 이번 보유분은 모두 특별관계자인 국민연금기금 명의이며, 변동방법은 장내매수·매도다.
세부변동내역을 보면 국민연금기금은 7월 29일 21만 6662주를 처분해 56만 6308주로 줄었다가, 8월 25일 13만 6077주를 추가로 매수해 70만 2385주로 늘었다. 이후 9월 21일 다시 13만 7640주를 처분하며 56만 4745주로 내려왔다.
이로써 국민연금의 인텍플러스 보유 비율은 5% 밑으로 내려갔다.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 총수는 1295만 7578주로 집계됐다.
최근 시장 조회 자료에 따르면 인텍플러스는 현재 투자경고 종목으로 지정돼 있다. 최대주주 이상윤과 특수관계인의 합산 지분(2026년 1분기 보고서 기준)은 15.28%로, 국민연금 측 합산 보유 비율(4.36%)보다 높다.
10월 1일 기준 인텍플러스의 공매도 거래비중은 1.39%(4200주, 그날 거래량 30만 1765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3.46%를 밑돌았다. 공매도 평균단가는 5만 7387원이다. 신용융자 잔고는 9월 29일 기준 3만 967주로 발행주식 대비 0.23% 수준이며, 시가평가액은 17억 4344만 2100원이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