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전 보고 대비 1.03%포인트 감소, 보유 목적은 단순투자
국민연금공단과 특별관계자 1인(국민연금기금)이 코스피 상장사 하이브 주식등 보유비율을 합산 기준 직전 7.80%에서 6.77%로 낮췄다고 10월 2일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를 통해 보고했다.보고서작성기준일은 9월 10일이며 보고구분은 변동이다. 보유 주식등은 직전 보고서의 324만 7384주에서 291만 7871주로 32만 9513주(1.03%포인트) 줄었다.
보고사유와 변동사유는 모두 단순추가취득·처분이며, 보유목적은 단순투자로 기재됐다.
국민연금공단 본인 명의의 보유분은 없으며, 보고서에 적힌 291만 7871주(6.77%)는 전량 특별관계자인 국민연금기금이 보유하고 있다. 국민연금기금의 의사결정기구는 기금운용위원회로 기재됐다.
세부변동내역을 보면 국민연금기금의 의결권 있는 주식은 9월 10일 변동 전 324만 7384주에서 변동 후 291만 7871주로 줄었다. 변동방법은 장내 매수·매도로 기재됐으며, 취득·처분 단가는 별도로 기재되지 않았다.
최근 시장 조회 자료에 따르면 하이브 최대주주인 방시혁의 지분율은 2026년 1분기보고서 기준 28.86%다.
10월 1일 기준 하이브의 공매도 거래비중은 12.57%(2만 6552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치인 19.00%를 밑돌았다. 신용융자 잔고는 9월 29일 기준 67만 2533주로 발행주식총수 대비 1.55% 수준이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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