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월 31일 자로 은퇴 예정
미국의 에너지 기업 필립스 66(PHILLIPS 66, NYSE:PSX)은 리처드 G. 하비슨(Richard G. Harbison) 정제 부문 수석부사장이 은퇴 의사를 밝혔다고 공시했다.필립스 66이 5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수시보고서(8-K)에 따르면, 하비슨 수석부사장은 지난 9월 29일 회사에 은퇴 의사를 전달했다. 그의 은퇴 효력 발생일은 오는 12월 31일이다.
한국예탁결제원 세이브로 집계를 보면 지난 9월 30일 결제일 기준 국내 투자자들은 필립스 66 주식을 1만 달러어치 매수하고 474만 달러어치 매도해, 총 472만 달러의 순매도를 기록했다. 이는 당시 매도순 20위에 해당하는 규모다.
필립스 66은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본사를 둔 에너지 및 정제 전문 기업이다.
#필립스66 #PSX #리처드하비슨 #은퇴 #에너지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