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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추에이트 테라퓨틱스, 공모 규모 6500만 주로 늘려 증권신고서 정정

가정 공모가 0.819달러에서 0.6437달러로 낮아져…공모 후 주식 수 8901만 주, 주당 0.19달러 즉시 희석
액추에이트 테라퓨틱스, 공모 규모 6500만 주로 늘려 증권신고서 정정이미지 확대보기
임상 단계 바이오 제약회사 액추에이트 테라퓨틱스(Actuate Therapeutics, Inc., NASDAQ:ACTU)가 보통주 공모 규모를 5000만 주에서 6500만 주로 늘린 증권신고서 정정본(Form S-1/A, 사전 효력발생 정정 1호)을 14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다. 지난 6일 발표한 보통주 5000만 주 공모 증권신고서(Form S-1) 제출에 이은 후속 공시다.

가정 공모가는 10월 12일 나스닥 글로벌 마켓에서 마지막으로 보고된 거래가격인 주당 0.6437달러로, 첫 신고서의 0.819달러보다 낮아졌다. 회사는 최종 공모가가 주관사와의 협의로 정해지며 이 가정 공모가보다 할인될 수 있다고 밝혔다. 주관사에 부여한 45일 초과배정옵션도 750만 주에서 975만 주로 늘었다.

공모가 끝나면 발행주식 수는 6월 30일 기준 2401만 3577주에서 8901만 3577주로 늘어난다. 초과배정옵션이 전량 행사되면 9876만 3577주가 된다. 첫 신고서의 7401만 3577주(옵션 전량 행사 시 8151만 3577주)보다 늘어난 규모다.

6월 30일 기준 순유형자산가치는 약 99만 달러(주당 약 0.04달러)다. 가정 공모가로 6500만 주를 팔고 인수 수수료와 예상 비용을 빼면 조정 순유형자산가치는 약 3960만 달러(주당 약 0.45달러)가 되며, 신규 투자자는 주당 약 0.1937달러의 즉시 희석을 겪는다고 회사는 밝혔다. 옵션이 전량 행사되면 희석 폭은 주당 약 0.1837달러다.

주관사는 T.R. 윈스턴 앤드 컴퍼니(T.R. Winston & Company) 산하 코닉 캐피털 파트너스(Konik Capital Partners)이며, 조달 자금은 운전자본과 일반 기업 목적에 쓸 예정이다. 지난 2일 바이오스·카이로스 계열 주주들과 맺은 2년 보호예수 약정과, 그 대가로 각각 300만 주와 70만 주를 공모가의 150%에 살 수 있는 워런트를 발행하기로 한 조건은 첫 신고서와 같다.

액추에이트 테라퓨틱스는 글리코겐 합성효소 키나제-3(GSK-3) 억제제 '엘라글루시브(elraglusib)'를 개발하는 바이오 기업으로, 본사는 텍사스주 포트워스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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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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