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회 9인으로 늘려 알베르토 C. 진세르 이사 추가 임명
신다(SINDA LTD, NYSE:SIND)는 루이스 바레토(Luis Barreto) 최고재무책임자(CFO)가 10월 13일 자로 CFO직에서 물러났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바레토 CFO의 퇴임이 회사와의 의견 불일치나 회사의 재무제표, 영업, 정책 또는 관행과 관련한 사안과 무관하다고 15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공시를 통해 밝혔다.회사는 후임으로 현 재무 부사장인 스콧 콜(Scott Cole)을 임시 CFO 및 주요 재무책임자(principal financial officer)로 선임했다. 콜 임시 CFO는 기존의 재무 부사장 및 주요 회계책임자(principal accounting officer) 직무도 함께 수행하게 된다. 콜 임시 CFO는 광업 및 금속 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재무, 회계, 자금 관리 등에서 3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신다는 10월 12일 자로 이사회 정원을 9명으로 확대하고 알베르토 C. 진세르(Alberto C. Zinser)를 신규 이사로 임명했다. 진세르 신임 이사는 1992년 설립된 멕시코시티 소재 법무법인 진세르, 에스폰다 & 고메스 몬트(Zinser, Esponda & Gomez Mont)의 창립 파트너로, 30년 이상 멕시코 내 대형 소송 및 자문 업무를 수행해 온 법률 전문가다.
신다는 멕시코 과나후아토에 본사를 두고 광산 탐사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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