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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틱 아메리칸, 트루이스트 은행과 신용계약 개정…재무제표 제출 기한 연장

2025년 감사 재무제표·2026년 분기 재무제표 제출 기한 연장, 자회사 등급 조건 변경
애틀랜틱 아메리칸, 트루이스트 은행과 신용계약 개정…재무제표 제출 기한 연장이미지 확대보기
애틀랜틱 아메리칸(ATLANTIC AMERICAN CORP, NASDAQ:AAME)은 트루이스트 은행(Truist Bank)과 맺은 2021년 5월 12일자 회전 신용공여 계약(Revolving Credit Agreement)에 대해 제4차 개정 계약과 제5차 개정·웨이버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지난 9일 트루이스트 은행과 제4차 개정 계약을 맺고, 2025년 12월 31일로 종료된 회계연도의 감사를 받은 연결 재무제표 제출 기한을 10월 15일까지로 연장했다. 아울러 2026년 3월 31일, 6월 30일, 9월 30일로 종료된 각 분기의 중간 연결 재무제표 제출 기한을 11월 30일까지로 연장했다. 제4차 개정은 각 해당 기간의 재무약정 준수 증명서 등 관련 서류의 제출 기한도 함께 연장했다.

이어 회사는 15일 제5차 개정 및 웨이버 계약을 체결해 2025년 회계연도 감사 재무제표 및 관련 재무약정 준수 증명서 등의 제출 기한을 10월 23일까지 추가로 연장받았다.

제5차 개정 계약에는 자회사인 아메리칸 서던 인슈어런스 컴퍼니(American Southern Insurance Company)가 유지해야 하는 최소 AM 베스트(AM Best) 재무건전성 등급 조건을 'A-' 이상으로 변경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제5차 개정은 또 이번 개정 이전에 발생한 신용계약상 관련 채무불이행을 면제(웨이버)했다.

#애틀랜틱아메리칸 #AAME #트루이스트은행 #신용공여 #재무제표연장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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