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바달라 캐피털 인수 합병 종결에 따라 보통주가 주당 2.43달러 현금 수령권으로 전환
글로벌 자산운용사 아레스 매니지먼트(Ares Management LLC)와 관련 펀드들이 미국 옥외 광고 기업 클리어 채널 아웃도어 홀딩스(CLEAR CHANNEL OUTDOOR HOLDINGS INC, NYSE:CCO)의 합병 종결로 더 이상 보통주를 보유하지 않게 됐다고 16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보고했다. 2020년 5월 22일 제출한 대량보유 보고서(13D)의 11차 수정 보고서로, 지난 14일 발표한 무바달라 캐피털의 인수 완료에 이은 후속 공시다.공시에 따르면 지난 14일 클리어 채널 아웃도어가 무바달라 캐피털(Mubadala Capital)에 인수되는 합병 거래가 종결됨에 따라, 아레스 매니지먼트 측이 보유하고 있던 보통주는 주당 2.43달러의 현금 대가를 받을 권리로 전환됐다.
이에 따라 아레스 매니지먼트 및 관련 보고 법인들의 클리어 채널 아웃도어 보유 주식 수 및 지분율은 기존 5% 초과에서 0주(0%)로 감소했다.
클리어 채널 아웃도어 홀딩스는 디지털 및 전통적 옥외 광고 매체를 운영하는 글로벌 옥외 광고 전문 기업이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