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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지라인 디지털, 나스닥 최소 매수호가 요건 미달 통지 수령… 180일 유예기간 부여

30영업일 연속 종가 매수호가 1달러 미만… 2027년 4월 12일까지 요건 회복해야
브리지라인 디지털, 나스닥 최소 매수호가 요건 미달 통지 수령… 180일 유예기간 부여이미지 확대보기
인공지능(AI) 기반 이커머스 솔루션 기업 브리지라인 디지털(Bridgeline Digital, Inc., NASDAQ:BLIN)이 나스닥(Nasdaq)으로부터 상장 유지 요건 미달 통지를 받았다.

브리지라인 디지털은 지난 10월 14일 나스닥 상장자격부로부터 최소 매수호가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다는 통지서를 받았다고 16일 공시했다. 회사 보통주의 종가 매수호가는 2026년 10월 13일까지 30영업일 연속으로 나스닥 상장 규정 5550(a)(2)가 정한 최소 매수호가 기준인 주당 1.00달러를 밑돌았다.

이번 통지로 회사 보통주가 나스닥 캐피털 마켓에서 즉시 상장폐지되지는 않는다. 회사는 나스닥 상장 규정 5810(c)(3)(A)에 따라 2027년 4월 12일까지 180일의 초기 유예기간을 부여받았다. 이 기간 중 최소 10영업일 연속으로 주당 1.00달러 이상의 매수호가 요건을 충족하면 요건을 회복하게 된다.

초기 유예기간 안에 요건을 회복하지 못하면 180일의 추가 유예기간을 부여받을 수 있다. 추가 유예기간을 받으려면 유통주식 시가총액에 관한 상장 유지 요건과, 최소 매수호가 요건을 제외한 나스닥 캐피털 마켓의 나머지 모든 신규 상장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또한 미달 사항을 해소하겠다는 의사를 나스닥에 서면으로 통지해야 한다.

회사는 보통주 종가 매수호가를 계속 모니터링하고, 요건을 회복하지 못할 경우 가능한 대안을 검토할 방침이다.

브리지라인 디지털은 미국 매사추세츠주 워번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AI 기술을 활용해 기업들의 온라인 매출 증대를 돕는 이커머스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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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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