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광개발 장내매수로 지분 10만2886주 증가, 최대주주 변경은 없어
코스피 상장사 성창기업지주는 10월 20일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소유주식 지분율이 기존 37.86%에서 38.60%로 0.74%포인트 상승했다고 공시했다.이번 지분 변동에 따라 최대주주등의 소유 주식수는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10월 7일 528만 1779주에서 538만 4665주로 10만 2886주 늘어났다. 지분 변동 이후에도 최대주주 변경은 발생하지 않았다.
주요 변동 주체는 일광개발이다. 일광개발은 10월 16일 6만 9386주, 10월 19일 2만 9100주, 10월 20일 4400주를 각각 장내매수했다. 이에 따라 일광개발의 보유 주식수는 200만 2614주에서 210만 5500주로 증가했으며, 지분율은 15.09%를 기록했다.
최대주주 본인인 정해린의 보유 주식수는 69만 3482주(4.97%)로 변동이 없었다. 기타 특수관계인 중 정연승이 96만 1181주(6.89%), 정연교가 65만 7357주(4.71%) 등을 보유하고 있다.
신용융자 잔고는 10월 15일 기준 8만 1468주로 발행주식 대비 0.58% 수준이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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