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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엠케이, 최대주주등 지분율 79.44%로 확대

- 친인척 조영수·임원 김지원 장내매수로 3만6580주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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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상장사 한세엠케이는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소유 주식 수가 직전 보고일(10월 13일) 1722만 9933주(79.27%)에서 이번 보고일(10월 20일) 1726만 6513주(79.44%)로 3만 6580주(0.17%포인트) 증가했다고 10월 20일 공시했다.

이번 지분 변동은 최대주주의 친인척인 조영수 씨와 발행회사 임원인 김지원 씨의 장내매수에 따른 것이다. 이번 주식 매수로 최대주주는 변경되지 않았다.

개인별 변동 내역에 따르면 조영수 씨는 10월 15일 보통주 1만 500주, 10월 16일 7035주를 각각 장내매수해 보유 주식이 21만 812주에서 22만 8347주(1.05%)로 늘어났다.

회사 임원인 김지원 씨는 10월 19일 8003주, 10월 20일 8042주, 10월 21일 3000주를 연속 장내매수해 보유 주식이 11만 4734주에서 13만 3779주(0.62%)로 증가했다.

이번 보고서 기준 한세엠케이의 최대주주등 소유 현황은 본인인 한세예스24홀딩스 주식회사가 1549만 1603주(71.27%)를 보유하고 있다. 특수관계인으로는 김동녕 임원 42만 7251주(1.97%), 김규현 친인척 86만 359주(3.96%), 조영수 친인척 22만 8347주(1.05%), 김지원 임원 13만 3779주(0.62%), 박건희 친인척 11만 815주(0.51%), 임동환 임원 1만 4359주(0.07%) 등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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