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대행 CEO·CFO·사내이사 참여…2회 분할 납입, 테더(USDT) 결제 허용
미국 나스닥 상장사인 트레저 글로벌(TREASURE GLOBAL INC, NASDAQ:TGL)은 경영진 3명과 총 120만 달러 규모의 보통주 인수 계약(Subscription Agreement)을 각각 체결했다고 20일(현지시간) 공시했다. 계약 체결일은 10월 15일이다.투자자는 모두 말레이시아 국적인 회사의 특수관계인이다. 테오 종 찬(Teo Chong Chan) 직무대행 최고경영자(CEO) 겸 사내이사, 푸스파라잔 바디벨루(Pusparajan a/l Vadiveloo) 최고재무책임자(CFO), 찬 멩 춘(Chan Meng Chun) 사내이사가 참여했다. 각 투자자는 40만 달러씩을 20만 달러짜리 트랜치(Tranche) 두 번으로 나눠 인수하기로 했다.
트랜치별 발행 주식 수는 20만 달러를 계약일 기준가인 주당 0.45달러와 각 트랜치 완료일 직전 거래일 종가 중 높은 가격으로 나눠 산정한다. 주당 매입가는 계약일 기준 나스닥 상장 규정 5635(a)가 정한 최저가(Minimum Price) 이상이다. 대금은 현금, 전신 송금 또는 테더(USDT)로 낼 수 있으며, USDT는 1달러 고정 환율로 평가한다.
각 트랜치는 대금 전액이 들어온 날 완료되며, 회사는 납입이 끝나기 전에는 주식을 발행할 의무가 없다. 투자자가 대금을 내지 않으면 회사는 계약을 해지하고 해당 투자자에게 발행한 주식을 모두 취소할 수 있다.
모든 트랜치가 주당 0.45달러로 책정되면 회사는 총 약 266만 6666주를 발행할 수 있으며, 투자자별로는 약 88만 8888주씩이다. 이번 주식은 미국 증권법 레귤레이션 S(Regulation S)에 따른 해외 발행으로 등록을 면제받았으며, 제한부 증권으로서 Rule 144 재매각 제한과 6개월 유통 준수 기간 등 규제를 받는다. 계약의 준거법은 말레이시아 법이다.
트레저 글로벌은 미국 델라웨어주 법인으로 뉴욕에 본사를 두고 있다.
#트레저글로벌 #TGL #사모증자 #경영진지분취득 #USDT결제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