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주명부 확인 결과 보통주 89만4484주 감소, 최대주주 지위 유지
코스피 상장사 신한지주는 최대주주인 국민연금공단의 소유 주식수가 감소함에 따라 지분율이 기존 9.45%에서 9.26%로 0.19%포인트 줄었다고 10월 21일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국민연금공단이 보유한 신한지주 보통주 수량은 직전 보고서 제출일(2026년 8월 11일) 기준 4437만 524주에서 이번 보고서 제출일(2026년 10월 21일) 기준 4347만 6040주로 89만4484주 감소했다.
이번 변동 원인은 2026년 9월 30일 기준 주주명부 확인에 따른 것으로, 국민연금공단은 지분율 변동 후에도 신한지주의 최대주주 지위를 유지한다.
10월 20일 기준 신한지주의 공매도 거래비중은 12.74%(10만2153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인 12.27%를 소폭 상회했다. 신용융자 잔고는 10월 16일 기준 16만8635주로 발행주식 대비 0.03% 수준이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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