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JW 메이스, 4분기 순손실 33만 9686달러…적자 폭 확대

연간 매출 2109만 4506달러로 전년 대비 감소…연 순손실도 약 140만 달러로 증가
JW 메이스, 4분기 순손실 33만 9686달러…적자 폭 확대이미지 확대보기
미국 부동산 운용 기업 JW 메이스(J.W. Mays, Inc., NASDAQ:MAYS)는 지난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회계연도 4분기(5~7월) 및 회계연도 전체 실적을 발표했다.

7월 31일로 끝난 회계연도 4분기 영업 매출은 531만 6859달러로, 전년 동기 565만 4985달러 대비 감소했다. 같은 기간 순손실은 33만 9686달러(주당 0.17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순손실 9만 2000달러(주당 0.05달러) 대비 적자 폭이 확대됐다.

회계연도 전체 매출 및 순손실 현황

회계연도 전체(12개월) 영업 매출은 2109만 4506달러로, 이전 회계연도의 2246만 9710달러보다 감소했다. 연간 순손실은 139만 9536달러(주당 0.69달러)로, 전년도 순손실 13만 6240달러(주당 0.07달러)에서 적자 규모가 크게 늘어났다.

JW 메이스는 뉴욕 브루클린에 본사를 두고 상업용 부동산을 소유 및 운영하는 기업이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