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원 임원 2만6650주 장내매수, 최대주주 변경 없음
코스피 상장사 한세엠케이는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소유 주식 비율이 직전 보고서 제출일 기준 79.44%(1726만 6513주)에서 79.56%(1729만 3163주)로 0.12%포인트(2만6650주) 증가했다고 10월 27일 공시했다.이번 지분 변동은 발행회사 임원인 김지원 씨의 장내매수에 따른 것이다. 최대주주 변경은 없다.
공시에 따르면 김지원 임원은 10월 22일부터 10월 28일까지 다섯 차례에 걸쳐 보통주를 장내에서 매수했다. 세부적으로는 10월 22일 1만1700주, 23일 6300주, 26일 5000주, 27일 1350주, 28일 2300주를 각각 취득해 보유 주식이 기존 13만3779주에서 16만0429주(0.74%)로 늘어났다.
최대주주등 소유현황을 보면 최대주주 본인인 한세예스24홀딩스(주)가 보통주 1549만 1603주(71.27%)를 보유하고 있다. 특수관계인으로는 임원 김동녕(42만7251주, 1.97%), 친인척 김규현(86만0359주, 3.96%), 친인척 조영수(22만8347주, 1.05%), 임원 김지원(16만0429주, 0.74%), 친인척 박건희(11만0815주, 0.15%), 임원 임동환(1만4359주, 0.07%) 등이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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