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화승코퍼레이션, 친인척 장내매수로 최대주주등 지분 51.80%로 확대

- 현재모 씨 사흘간 6만4181주 장내매수, 최대주주 변경 없음
화승코퍼레이션, 친인척 장내매수로 최대주주등 지분 51.80%로 확대이미지 확대보기
코스피 상장사 화승코퍼레이션은 최대주주 친인척인 현재모 씨의 장내매수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율이 기존 51.67%에서 51.80%로 0.13%포인트 증가했다고 10월 27일 공시했다.

이번 지분 변동에 따른 최대주주 변경은 없다. 최대주주등의 소유 주식 수는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10월 20일 기준 2586만 594주(51.67%)에서 10월 27일 기준 2592만 4775주(51.80%)로 총 6만 4181주 늘어났다.

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친인척 현재모 씨는 10월 21일부터 10월 23일까지 사흘간 장내매수를 진행했다. 10월 21일 6359주, 10월 22일 5만 850주, 10월 23일 6972주를 각각 추가 매수해 보유 주식이 기존 350만 499주에서 356만 4680주(지분율 7.12%)로 증가했다.

현재 화승코퍼레이션의 최대주주등 주식 소유 현황은 본인인 현지호 씨가 1772만 7275주(35.42%), 친인척 현재모 씨가 356만 4680주(7.12%), 계열사인 (주)화승인더스트리가 463만 2820주(9.26%)를 각각 보유해 합계 2592만 4775주(51.80%)다.

10월 26일 기준 공매도 거래비중은 1.08%(447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0.72%를 웃돌았다. 신용융자 잔고는 10월 22일 기준 46만 5707주로 발행주식 대비 0.92% 수준이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