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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를로 테크놀로지스, 1억 달러 규모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승인

2028년 말까지 공개시장 매입 추진… CEO "장기 가치 대비 주가 저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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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홈 보안 서비스 기업 아를로 테크놀로지스(Arlo Technologies, NYSE: ARLO)는 이사회가 최대 1억 달러 규모의 보통주 매입 프로그램을 새로 승인했다고 27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번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은 2028년 12월 3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이사회가 기간을 연장하거나 단축할 수 있다. 매입은 공개시장에서 회사와 주주의 최선의 이익에 부합한다고 판단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회사는 경제적 비용과 상대적 주가 수준, 거래량 등 시장 상황을 고려하며, 매입은 미국 증권거래법 규칙 10b-18에 따라 진행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매튜 맥레이(Matthew McRae) 아를로 테크놀로지스 최고경영자(CEO)는 "이 정도 규모의 새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승인은 회사의 장기적 가치 대비 주가가 저평가돼 있다는 이사회와 경영진의 판단을 반영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번 프로그램은 자본 배분 계획의 다른 축에 대한 투자를 이어가면서 주주에게 가치를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다"며 "사업과 향후 성장 기회에 대한 자신감을 강하게 보여주는 메시지이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아를로 테크놀로지스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스배드에 본사를 둔 업체로, AI 및 컴퓨터 비전(CV) 기반 분석과 클라우드 서비스 등을 바탕으로 가정·기업·개인용 보안 솔루션을 제공한다. 주요 제품은 무선 보안 카메라, 비디오 도어벨, 투광등, 보안 시스템과 구독 서비스 '아를로 시큐어(Arlo Secure)' 등이다.

#아를로테크놀로지스 #ARLO #자사주매입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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