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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클린 BSP 리얼티 트러스트, 3분기 배당가능이익 330만 달러…자사주 6050만 달러 매입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2027년 말까지 연장…10월 2억 6720만 달러 규모 채권 전액 상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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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상업용 부동산 금융 리츠 프랭클린 BSP 리얼티 트러스트(FRANKLIN BSP REALTY TRUST INC, NYSE: FBRT)가 28일(현지시간) 3분기 실적 보도자료를 내고 비GAAP 지표인 배당가능이익(Distributable Earnings)이 330만 달러, 완전 전환 기준 주당 -0.02달러였다고 밝혔다. 같은 날 발표한 분기보고서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전년 동기 배당가능이익은 2670만 달러였다. 실현손실 반영 전 배당가능이익은 2580만 달러(주당 0.24달러)로 전년 동기 2836만 달러(주당 0.23달러)였다. 대출·보유 부동산(REO) 관련 실현손실 조정액은 2421만 달러로 전년 동기 166만 달러에서 크게 늘었다.

회사는 3분기 중 보통주 743만 3748주를 평균 8.14달러, 총 6050만 달러에 매입했다. 회사는 이 매입으로 완전 전환 기준 주당 장부가치가 0.55달러 높아졌다고 밝혔다. 이사회는 10월 27일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기한을 2027년 12월 31일까지 연장했다.

9월 30일 기준 완전 전환 기준 주당 장부가치는 14.26달러로 전분기보다 0.02달러 올랐고, 조정 주당 장부가치는 15.13달러로 0.39달러 상승했다. 회사는 또 10월 15일 간접 완전 자회사 BSPRT 2023-FL10 Issuer, Ltd.가 발행한 미상환 채권 전액을 조기 상환(콜)했다. 상환 당시 채권의 미상환 원금은 2억 6720만 달러였다.

핵심 포트폴리오와 에이전시 사업

핵심 포트폴리오는 9월 30일 기준 대출 175건, 원금 41억 달러 규모이며 83%가 다세대 주택을 담보로 한다. 3분기에는 2억 4930만 달러의 신규 대출 약정을 체결하고 신규·기존 대출에 2억 8480만 달러를 집행했으며, 4억 550만 달러를 상환받았다.

포트폴리오 평균 리스크 등급은 2.4로 전분기와 같았다. 관찰 대상(watch list) 대출은 13건, 원금 3억 3360만 달러로 이 가운데 6건은 리스크 등급 4, 7건은 등급 5다.

에이전시 사업(Agency Business) 부문은 3분기 파니메이(Fannie Mae), 프레디맥(Freddie Mac), 미국 주택도시개발부(HUD) 프로그램을 통해 6억 7040만 달러의 신규 대출 약정을 체결했다. 서비싱 포트폴리오는 14억 달러 늘어난 613억 달러이며, 모기지 서비싱 권리(MSR) 장부가치는 2억 120만 달러다.

회사는 3분기 보통주 주당 0.20달러의 현금 배당을 선언했다. 완전 전환 장부가치 기준 연환산 수익률은 5.6%다. 9월 30일 기준 총유동성은 현금 및 현금성자산 1억 80만 달러를 포함해 4억 720만 달러다.

프랭클린 BSP 리얼티 트러스트는 미국 내 부동산을 담보로 한 상업용 부동산 대출을 취급·인수·관리하는 리츠로, 9월 30일 기준 자산은 약 60억 달러다. 프랭클린 템플턴(Franklin Templeton)의 완전 자회사인 베네핏 스트리트 파트너스(Benefit Street Partners)가 외부 운용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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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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