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폰서 매크로 드림 홀딩스 대상 약속어음 발행…키카 테크놀로지와 합병 추진 지속
미국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스팩)인 윈터그린 애퀴지션(WINTERGREEN ACQUISITION CORP., NASDAQ:WTG)이 기업결합 마감 기한을 오는 11월 30일까지 한 달 더 연장했다고 28일 공시했다.이사회는 스폰서의 요청에 따라 합병 기한을 기존 10월 31일에서 11월 30일로 연장하는 안을 승인했다. 회사는 키카 테크놀로지(KIKA Technology Inc.)와의 기업결합 완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 9월 28일 발표한 합병 기한 연장에 이은 후속 공시다.
합병 연장에 필요한 자금을 신탁계좌에 예치하기 위해 회사는 10월 25일 스폰서인 매크로 드림 홀딩스(MACRO DREAM Holdings Limited)를 대상으로 18만 4635달러 규모의 무이자 약속어음을 발행했다.
해당 약속어음은 이자가 발생하지 않으며, 기업결합이 완료되거나 회사가 청산되는 시점 중 먼저 도래하는 날에 만기가 된다. 기업결합이 성사되지 않을 경우 어음 상환 의무는 면제되며, 스폰서는 어음과 관련해 신탁계좌 분배에 대한 모든 권리를 포기하기로 합의했다.
스폰서는 기업결합 완료 시 어음의 미상환 잔액 전액 또는 일부를 주당 10달러의 전환가격에 회사 유닛으로 전환할 수 있는 옵션을 가진다. 전환으로 발행되는 유닛은 상장 당시 스폰서에게 발행된 사모 유닛과 동일한 조건이다.
윈터그린 애퀴지션은 기업결합을 목적으로 설립된 케이맨 제도 법인의 기업인수목적회사다.
#윈터그린애퀴지션 #WTG #스팩 #기업결합연장 #약속어음발행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