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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벡 라마스워미, 스트라이브 지분율 4.6%로 하락…13D 보고 의무 종료

ATM 신주 발행에 따른 지분 희석…보유 주식 569만 3897주는 직전 보고서와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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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벡 라마스워미(Vivek Ramaswamy)와 버추어스 인더스트리스(Virtuous Industries LLC)가 미국 구조화 금융·자산운용 기업 스트라이브(Strive, Inc., NASDAQ: ASST)의 클래스 A 보통주 지분율이 5% 아래로 내려갔다고 밝혔다. 이들은 28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대량보유 보고서 수정본(Schedule 13D/A)을 제출했다. 지난 13일 발표한 13D 세 번째 수정 보고서(지분율 5.6%)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보고서에 따르면 라마스워미의 실질 보유 주식은 569만 3897주로 클래스 A 보통주의 4.6%다. 버추어스 인더스트리스는 10만 6245주(0.1%)를 보유하고 있다. 두 수치는 클래스 B 보통주를 클래스 A 보통주로 전환한다고 가정해 산정한 값이며, 두 보고자 모두 의결권과 처분권을 단독으로 갖는다.

라마스워미의 보유 주식 수는 직전 보고서와 같지만 지분율은 5.6%에서 4.6%로 1%포인트 낮아졌다. 보고서는 이번 수정이 스트라이브가 시장가 발행(ATM) 프로그램으로 클래스 A 보통주를 계속 추가 발행하면서 바뀐 지분율을 반영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보고자들은 이 보고서에 달리 기재된 경우를 제외하고 보고서 일자 이전 60일 동안 클래스 A 보통주를 거래하지 않았다고 기재했다.

보고자들은 10월 23일 기준으로 각각 클래스 A 보통주 5% 초과 실질 보유자에서 벗어나, 스트라이브에 대한 증권거래법 13조(d)의 보고 의무가 없어졌다. 이번 보고서는 지난 5월 11일 처음 제출한 13D의 네 번째이자 최종 수정본(Amendment No. 4)이다.

스트라이브는 텍사스주 댈러스에 본사를 둔 구조화 금융 및 자산운용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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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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