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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ED 천연가스 ETF, 9월 순손실 51만 8685달러…순자산 4억 6986만 달러로 감소

총수익 2만 5208달러, 총비용 54만 3893달러…주당 순자산가치는 10.41달러
미국의 천연가스 상장지수펀드(ETF)인 UNITED 천연가스 ETF(United States Natural Gas Fund, LP, AMEX:UNG)는 상품거래소법(CEA) 규정에 따라 2026년 9월 월간 계정 보고서(Monthly Account Statement)를 발표했다고 30일(현지시간)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UNITED 천연가스 ETF는 2026년 9월 한 달 동안 총 51만 8685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이 기간 총수익은 2만 5208달러를 나타냈다. 수익 세부 항목으로는 상품선물 실현 이익 2512만 3615달러, 배당금 수익 43만 5613달러, 이자 수익 118만 879달러, ETF 거래수수료 8750달러 등이 발생했으나, 스왑 계약 실현 손실 150만 4181달러와 상품선물 미실현 평가손실 2521만 9480달러가 집계됐다.

같은 기간 발생한 총비용은 54만 3893달러다. 무한책임사원(GP) 관리수수료가 27만 9380달러로 가장 컸으며, 전문서비스 비용 12만 4041달러, 중개수수료 12만 6834달러 등이 포함됐다.

펀드의 순자산가치(NAV)는 9월 1일 기준 5억 7097만 3024달러에서 9월 30일 기준 4억 6986만 3365달러로 감소했다. 한 달 동안 550만 주(5681만 6231달러 상당)의 추가 발행이 있었던 반면, 1450만 주(1억 5740만 7205달러 상당)가 환매되면서 자금이 순유출됐다. 9월 말 기준 발행주식수 4514만 6103주를 바탕으로 산출한 주당 순자산가치는 10.41달러다.

UNITED 천연가스 ETF는 천연가스 선물 및 스왑 계약 등의 거래를 통해 천연가스 가격 변동을 추종하는 펀드로, 유나이티드 스테이츠 커모디티펀드 LLC(USCF)가 무한책임사원(GP)을 맡고 있다. 본사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월넛크리크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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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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