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ER, 9월 순손실 468만 달러 기록…주당 순자산가치는 39.74달러
UNITED STS 구리선물 ETF(AMEX: CPER)는 상품거래법(Commodity Exchange Act) 제4.22조에 따라 2026년 9월 30일로 끝난 월간 계정 보고서(Monthly Account Statement)를 작성했다고 10월 30일 공시했다.공시서류에 따르면 9월 한 달 동안 구리선물 관련 실현 거래 이익은 82만 13달러를 기록했으나, 스왑 계약 실현 손실 45만 4635달러와 구리선물 평가 손실(미실현 손실) 673만 9284달러가 발생했다. 배당금 수익 98만 6470달러와 이자 수익 123만 3422달러, ETF 거래 수수료 3150달러를 합산한 총 손익은 마이너스(-) 415만 864달러로 집계됐다.
운용 수수료 39만 1454달러와 전문 비용 12만 8514달러, 중개 수수료 524달러, 이사 수수료 및 보험료 1만 3160달러 등 총 53만 3652달러의 비용이 지출되면서 9월 순손실은 468만 4516달러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9월 말 기준 CPER의 총순자산가치(NAV)는 7억 1338만 5559달러로, 9월 초(7억 5029만 5665달러) 대비 감소했다. 해당 기간 중 50,000주(195만 9385달러)의 설정과 850,000주(3418만 4975달러)의 환매가 진행됐다. 총 발행주식수 1795만 주 기준 주당 순자산가치는 39.74달러다.
동일한 신탁 산하의 미국 원자재 ETF(AMEX: USCI)는 같은 기간 1135만 1901달러의 순이익을 올렸으며, 9월 말 기준 순자산가치는 4억 1595만 520달러(주당 109.46달러)를 기록했다. 두 펀드를 합산한 신탁 전체의 9월 말 순자산 총액은 11억 2933만 6079달러다.
UNITED STS 구리선물 ETF는 구리 선물 계약 등에 투자하여 구리 가격 변동성을 추종하는 상장지수펀드(ETF)다. 스폰서는 유나이티드 스테이츠 커모디티 펀즈(United States Commodity Funds LLC)가 맡고 있다.
#UNITEDSTS구리선물ETF #CPER #구리ETF #ETF실적 #월간보고서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