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한 달간 선물 거래 실현이익 2625만 달러 달성…순자산가치 주당 146.28달러
유나이티드스테이츠 가솔린 ETF(United States Gasoline Fund, LP, NYSE Arca: UGA)가 2026년 9월 한 달간 2356만 834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10월 30일 공시했다. 이번 공시는 미국 상품거래법(Commodity Exchange Act) 규칙 4.22에 따라 매달 내는 월간 계좌 명세서다.명세서에 따르면 9월 손익 세부 항목에서 상품선물 실현거래이익이 2624만 5271달러를 기록했다. 미실현 손실은 306만 9457달러이며, 배당금 수익 29만 704달러, 이자 수익 22만 9101달러, ETF 거래 수수료 1750달러가 포함되어 총수익은 2369만 7369달러로 집계됐다. 총비용은 일반파트너 관리수수료 8만 7384달러, 전문 서비스 수수료 3만 5795달러, 중개수수료 8880달러 등을 포함해 13만 6535달러가 발생했다.
순자산가치(NAV) 변동 현황을 보면 9월 1일 기준 1억 4695만 6981달러였던 순자산총액은 월말 기준 1억 9016만 1401달러로 늘었다. 해당 기간 20만 주 유입(2692만 3548달러)과 5만 주 유출(727만 9962달러)이 있었으며, 9월 말 기준 발행주식 총수 130만 주에 대한 주당 순자산가치는 146.28달러다.
유나이티드스테이츠 가솔린 ETF는 NYSE 아카(NYSE Arca)에 상장된 펀드로, 캘리포니아주 월넛크릭에 있는 유나이티드스테이츠 커모디티 펀드 LLC(United States Commodity Funds LLC)가 일반파트너(General Partner)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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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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