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유 선물 손익 등에 총수익 405만 달러…순자산가치 4849만 달러로 증가
유나이티드스테이츠 12개월 오일 ETF(United States 12 Month Oil Fund, LP, AMEX:USL)는 상품거래법(CEA) 규정에 따라 2026년 9월 30일로 끝난 월간 계정 보고서를 공시했다.공시 내용을 보면 9월 한 달 동안 원유 선물 거래 실현이익 115만 4210달러와 미실현이익 275만 6400달러, 배당수익 10만 484달러, 이자수익 3만 9394달러를 포함해 총 405만 488달러의 수익을 거뒀다. 일반파트너 관리보수 등 총 비용 4만 2144달러를 차감한 9월 당기순이익은 400만 8344달러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9월 1일 기준 4448만 7522달러였던 순자산가치(NAV)는 9월 말 기준 4849만 5866달러로 늘어났다. 총 발행주식수 85만 주 기준 주당 순자산가치는 57.05달러다.
유나이티드스테이츠 12개월 오일 ETF는 원유 선물 계약 등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로, 일반 파트너사인 유나이티드 스테이츠 커모디티 펀드(United States Commodity Funds LLC)가 운용을 담당하고 있다. 본사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월넛크릭에 위치해 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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