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대사고 근절 안전교육·점검 목적, 11월 2일 생산 재개 예정
코스피 상장사 금호타이어는 중대(성)사고 근절을 위한 특별안전교육 실시 및 사업장 안전 점검을 위해 광주공장의 타이어 생산을 중단했다고 11월 2일 공시했다.생산이 중단된 광주공장의 매출액은 5203억 6634만 1574원으로, 2025년 연결 기준 최근 매출액인 4조 7012억 8207만 5494원의 11.1%에 해당하는 규모다.
생산중단일자는 2026년 11월 1일이며, 11월 2일 생산을 재개할 예정이다. 내부의사 결정일은 11월 1일이다.
회사 측은 이번 생산중단의 영향을 생산의 일시적 차질로 밝혔으며, 사고조사에 따른 원인파악 및 안전조치 완료 후 작업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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