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종 씨 10월 29일·11월 2일 보통주 8000주 장내매도, 최대주주 변경 없음
코스피 상장사 덕성은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소유 주식 수가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10월 15일 기준 277만 8220주(16.27%)에서 11월 2일 기준 277만 220주(16.23%)로 8000주(0.05%포인트) 감소했다고 11월 2일 공시했다.이번 지분 변동은 최대주주의 친인척인 이제종 씨가 주식을 장내매도한 데 따른 것이다. 세부 내역에 따르면 이제종 씨는 10월 29일 보통주 4500주를 장내매도한 데 이어 11월 2일 3500주를 추가 매도해 소유 주식이 2만 2466주에서 1만 4466주(보통주 지분율 0.09%)로 줄었다.
최대주주 본인인 이봉근 덕성 임원은 보통주 204만 4353주(보통주 지분율 13.04%, 총 발행주식 기준 11.97%)를 보유하고 있어 최대주주 변경은 없다. 이 외 특수관계인인 이민종 임원은 68만 471주(3.99%), 계열사 (주)덕성피엔티는 3만 930주(0.18%)를 각각 보유 중이다.
10월 30일 기준 공매도 거래비중은 2.20%(565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1.06%를 웃돌았다. 신용융자 잔고는 10월 28일 기준 33만 9454주로 발행주식 대비 2.15% 수준이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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