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대주주 정기련 보통주 10만주 장내매수, 개인 지분율 26.38%
코스피 상장사 보락은 11월 2일 공시를 통해 최대주주 정기련 씨의 장내매수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소유 주식 수가 2028만 7056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합산 지분율은 직전 보고서 제출일(2026년 10월 28일) 기준 33.70%에서 33.87%로 0.17%포인트 증가했다.이번 지분 변동의 주요 원인은 정기련 본인의 장내 매수다. 정기련 씨는 11월 2일 보통주 10만주를 장내 매수했다. 이에 따라 정기련 씨의 소유 주식 수는 기존 1569만 9700주에서 1579만 9700주로 늘었으며, 개별 지분율은 26.38%가 됐다. 이번 장내 매수에 따른 최대주주 변경은 없다.
현재 보락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별 주식 소유 현황을 보면 정기련 본인이 1579만 9700주(26.38%)를 보유 중이다. 친인척인 홍영순 씨가 402만 1025주(6.71%), 미국 국적의 친인척 고혜련 씨가 21만 1975주(0.35%)를 각각 소유하고 있다. 또한 친인척이자 발행회사 임원인 정효이 씨가 13만 4356주(0.22%), 발행회사 임원 황보대호 씨가 12만주(0.20%)를 보유하고 있다.
10월 30일 기준 공매도 거래비중은 6.41%(1924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3.63%를 웃돌았다. 신용융자 잔고는 10월 28일 기준 80만 7929주로 발행주식 대비 1.34% 수준이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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