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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웨스트 에어라인스, 12억 5000만 달러 규모 채권 발행 종결

2029년 만기 6억 달러·2031년 만기 6억 5000만 달러…발행 마무리 공시
사우스웨스트 에어라인스, 12억 5000만 달러 규모 채권 발행 종결이미지 확대보기
미국 사우스웨스트 에어라인스(NYSE: LUV)가 총 12억 5000만 달러 규모의 선순위 채권 공모 발행을 완료했다고 11월 2일 공시했다. 지난 10월 28일 발표한 선순위 무담보 채권 발행 조건 확정에 이은 후속 공시다.

이번에 발행이 완료된 채권은 2029년 만기 연 5.750% 채권 6억 달러와 2031년 만기 연 6.000% 채권 6억 5000만 달러 등 총 2개 트랜치로 구성됐다.

해당 채권은 2024년 2월 6일 체결된 기본 수탁계약(Base Indenture) 및 2026년 11월 2일 자 임원 증명서에 따라 발행됐다. 수탁회사는 U.S. 뱅크 트러스트 컴퍼니(U.S. Bank Trust Company, National Association)가 맡았다.

이번 발행에는 바클레이즈 캐피털(Barclays Capital Inc.), BNP 파리바 증권(BNP Paribas Securities Corp.), 스탠다드차타드 은행(Standard Chartered Bank), U.S. 반코프 인베스트먼트(U.S. Bancorp Investments, Inc.), 웰스파고 증권(Wells Fargo Securities, LLC) 등이 인수단으로 참여했다.

사우스웨스트 에어라인스는 텍사스주 댈러스에 본사를 두고 여객 항공 운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국 항공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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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박노중 데이터투자 기자 net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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