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닥 상장 따른 신규보고, 특별관계자 3인과 2029년 10월까지 공동목적보유확약
코스닥 상장사 티앤이코리아의 최대주주인 박기철 대표이사와 특별관계자 7인이 이 회사 주식등 357만 7335주(31.52%)를 합산 보유하고 있다고 11월 3일 신규 보고했다. 보고사유는 코스닥시장 상장에 따른 신규보고이며, 보유목적은 경영권 영향이다.합산 주식등 가운데 주권(의결권 있는 주식)은 353만 940주로,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 총수 1135만 1096주의 31.11%다. 나머지 4만 6395주는 임원 4명이 보유한 주식매수선택권이다.
공시에 따르면 박기철 대표이사 본인이 보유한 주식은 133만주(11.72%)다. 특별관계자 가운데 법인 주요주주인 (주)피에이치씨가 110만 8170주(9.76%), 김경수 부사장이 95만 2770주(8.39%), 송윤수 기타비상무이사가 14만주(1.23%)를 각각 보유하고 있다.
양희욱 부사장(9058주·0.08%), 오경수 이사(1만 2724주·0.11%), 조규식 본부장(9557주·0.08%), 권기중 본부장(1만 5056주·0.13%) 등 미등기임원 4명은 주식매수선택권 형태로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박기철 대표이사와 김경수 부사장, 송윤수 기타비상무이사, (주)피에이치씨 등 4인은 2026년 5월 15일 박기철 대표이사를 상대방으로 공동목적보유확약서를 체결했다. 계약기간은 2026년 10월 29일부터 2029년 10월 28일까지이며, 대상은 의결권 있는 주식 353만 940주(31.11%)다.
세부변동내역에는 보고자와 특별관계자의 보유분이 모두 보고의무발생일인 10월 29일자로 '신규상장(무상취득)' 방법의 증가로 기재됐다. 취득자금 조성경위 및 원천은 '해당사항 없음'으로 적혔다.
박노중 데이터투자 기자 net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