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전 보고서 대비 1.62%포인트 감소, 감소분은 전부 본인 장내매도분
미래에셋자산운용과 특별관계자 1인이 합산 보유한 코스피 상장 리츠 미래에셋글로벌리츠 주식등 지분이 직전 보고서보다 1.62%포인트 줄어든 24.01%(951만 762주)가 됐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11월 3일 이 같은 내용의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를 제출했다.보고서에 따르면 보고구분은 변동, 보고사유는 지분율 변동이며 보유목적은 단순투자다. 보고의무발생일은 10월 27일, 보고서작성기준일은 10월 30일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과 미래에셋글로벌리츠의 관계는 주요주주로 기재됐다.
합산 보유 주식등은 직전 보고서(8월 31일 기준) 1015만 619주(25.63%)에서 이번 보고서(10월 30일 기준) 951만 762주(24.01%)로 63만 9857주 감소했다. 보유 주식등은 모두 주권(의결권 있는 주식)이며,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 총수는 3960만 5940주다.
보고자별로는 미래에셋자산운용 본인이 639만 4204주(16.14%), 운용펀드인 특별관계자 미래에셋맵스리얼티부동산공모투자회사가 311만 6558주(7.87%)를 보유하고 있다. 변동내역 총괄표상 감소분 63만 9857주(1.62%)는 전부 본인 몫이며 특별관계자 증감은 0주였다.
세부변동내역을 보면 미래에셋자산운용은 9월 2일부터 10월 29일까지 25차례 장내매도로 보유주식을 703만 4061주에서 627만 8537주로 줄였다. 이 기간 처분단가는 주당 667~1527원이었다.
이어 10월 30일에는 11만 5667주를 주당 750원에 장내매수해 본인 보유주식이 639만 4204주가 됐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변동사유로 자산운용회사로서 내부 투자의사 결정에 따라 매수·매도, ETF 설정·해지 등으로 취득·처분이 이뤄지며 이에 따라 보유주식수가 변동한다고 기재했다.
10월 29일 기준 미래에셋글로벌리츠의 신용융자 잔고는 5만 1621주로 잔고비율은 0.13%, 시가평가액은 약 3433만원이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노중 데이터투자 기자 net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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