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1일 자 존 키팅 선임·12월 14일 자 린다 놀 사임…감사위원회 합류
미국 도로 건설 및 자재 처리 장비 제조업체 애스텍 인더스트리스(ASTEC INDUSTRIES INC, NASDAQ: ASTE)는 이사회 인사를 단행했다고 공시했다.회사 측은 린다 놀(Linda Knoll) 이사가 오는 12월 14일 자로 이사회 및 제반 위원회에서 사임하겠다는 뜻을 지난 10월 29일 통보했다고 밝혔다. 놀 이사의 사임은 회사와의 견해차에 따른 것이 아니다.
이와 함께 이사회는 10월 30일 존 키팅(John Keating, 65세)을 12월 11일 자로 신규 이사 및 이사회 산하 감사위원회 위원으로 선임했다. 키팅 신임 이사의 초기 임기는 2027년 정기 주주총회까지다.
키팅 이사는 건물 자재 솔루션 기업 CRH(CRH plc)에서 1994년부터 2022년까지 아메리카 자재 솔루션 부문 등에서 다양한 보직을 거쳤으며,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아메리카 자재 솔루션 수석부사장을 역임했다. 2026년 1월 1일부터는 CRH의 시니어 어드바이저로 재직 중이다. 이사회는 키팅 이사를 나스닥 상장 규정 및 회사 거버넌스 지침에 따른 독립 이사(사외이사)로 판단했다.
애스텍 인더스트리스는 아스팔트 도로 건설, 골재 처리, 콘크리트 생산용 특수 장비를 제조하는 기업으로 테네시주 채터누가에 본사를 두고 있다.
#애스텍인더스트리스 #ASTE #경영진변동 #이사회 #존키팅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박노중 데이터투자 기자 net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