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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포인트 리얼 에스테이트 파이낸스, 3분기 순손실 1220만 달러로 적자 전환

분배 가능 현금 1396만 달러로 증가… 4분기 희석 주당순이익 전망 0.31~0.36달러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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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포인트 리얼 에스테이트 파이낸스(NexPoint Real Estate Finance, NYSE: NREF)는 5일(현지시간) 3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9월 30일로 끝난 3분기 보통주주 귀속 순손실이 1220만 1000달러(희석 주당 0.65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보통주주 귀속 순이익 3503만 2000달러에서 적자로 돌아섰다.

비GAAP 지표인 3분기 분배 가능 이익(EAD)은 1215만 2000달러(희석 주당 0.52달러)로 전년 동기 1164만 3000달러(주당 0.51달러)보다 늘었다. 분배 가능 현금(CAD)은 1396만 달러(주당 0.60달러)로 전년 동기 1209만 5000달러(주당 0.53달러)에서 증가했다.

회사가 공개한 비GAAP 조정 내역을 보면 3분기 EAD 산정 때 미실현 손실 2193만 1000달러를 다시 더했다. 전년 동기에는 미실현 이익 4834만 3000달러를 뺐다. 신용손실충당금 전입액은 46만 달러로 전년 동기 1568만 달러보다 줄었다.

포트폴리오 구성과 3분기 투자 집행

9월 30일 기준 총 투자 포트폴리오는 10억 달러 규모로 83건의 투자로 구성됐다. 이 수치는 보통주·우선주·주식 워런트, 회전 신용시설 투자와 멀티패밀리 부동산 3곳을 제외한 것이다.

자산별 비중은 생명과학 40.7%, 멀티패밀리 38.3%, 단독주택 임대(SFR) 14.0%, 셀프스토리지 4.6%, 산업시설 2.2%, 마리나 0.2%다. 선순위 대출, CMBS, CMBS I/O 스트립, 우선주 지분, 약속어음, 메자닌 투자의 가중평균 담보대출비율(LTV)과 부채상환비율(DSCR)은 각각 64.7%와 1.39배였다.

3분기 중 회사는 SOFR에 900bp를 더한 쿠폰을 매월 지급하는 대출에 840만 달러를 집행했다. 14.0%의 우선 수익을 매월 지급하는 우선주 지분 투자에 400만 달러, 13.0%의 우선 수익을 매월 지급하는 우선주 지분 투자에 220만 달러를 각각 투입했다. 또 C시리즈 우선주 발행으로 총액 기준 2790만 달러를 조달했다.

4분기 배당과 실적 가이던스

회사는 지난 10월 26일 4분기 보통주 배당금을 주당 0.50달러로 발표했다. 매슈 맥그래너 최고투자책임자(CIO)는 "3분기 실적은 배당을 충당한 이익과 수요가 견조한 섹터에 집중한 포트폴리오라는, 투자자들에게 밝혀 온 전략의 일관성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회사는 4분기 보통주주 귀속 순이익을 682만 5000달러에서 923만 4000달러 사이로 예상했다. 희석 주당순이익(EPS) 전망치는 0.31달러에서 0.36달러(중간값 0.34달러)로 제시했다.

4분기 희석 주당 EAD 가이던스는 0.37달러에서 0.47달러(중간값 0.425달러), 주당 CAD는 0.50달러에서 0.60달러(중간값 0.555달러)다. 배당 커버리지 비율은 CAD 기준 1.00~1.20배, EAD 기준 0.74~0.94배로 제시했다.

넥스포인트 리얼 에스테이트 파이낸스는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된 부동산투자신탁(REIT)이다. 1순위 모기지 대출, 메자닌 대출, 우선주 지분, 전환사채, 멀티패밀리 부동산, 보통주 지분 투자의 조성·구조화·투자에 주력하며 멀티패밀리·단독주택 임대 상업용 모기지담보부증권(CMBS) 증권화, 약속어음, 회전 신용시설, 주식 워런트에도 투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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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박노중 데이터투자 기자 net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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