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삼기, 지난해 4분기 연결 영업손실 123억...적자지속

삼기는 지난해 연결기준 4분기 영업이익이 -123억6964만원으로 전년대비 적자를 지속했다고 21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4.3% 감소한 1178억6023만원, 지배지분 순이익은 적자를 지속한 -239억8626만원이다.

지난해 별도기준 4분기 매출액은 893억8693만원으로 전년대비 13.6%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131억7425만원으로 전년대비 적자를 지속했다.

순이익은 -55억7654만원으로 전년대비 적자를 지속했다.

[표] 삼기의 분기실적이미지 확대보기
[표] 삼기의 분기실적


지난해 연간 기준 연결 매출액은 5547억2275만원으로 전년 동기 3626억4582만원 대비 52.9% 늘었다.
영업이익은 -41억6689만원으로 적자를 지속했고, 지배지분 순이익은 -120억6812만원으로 적자를 지속했다.

[표] 삼기의 누적실적이미지 확대보기
[표] 삼기의 누적실적

이날 삼기 주가는 전일대비 1.46% 상승한 4175원으로 마감했다.

삼기 일봉 주가차트이미지 확대보기
삼기 일봉 주가차트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news@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