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환전용대출 상품 출시…인지세 면제도
"씨티은행 소매금융 폐지…고객불편 최소"
"씨티은행 소매금융 폐지…고객불편 최소"
이미지 확대보기씨티은행 대환전용대출 상품은 현 직장에서 1개월 이상(비대면 채널 이용 시 4개월 이상) 재직 중인 급여소득자이면서 건강보험료를 직장가입자 자격으로 납입하고 있는 개인고객이 대상이며, 현재 보유중인 씨티은행 신용대출 원금 이내에서 최대 5억원까지 취급 가능하다.
연도별 시장금리 추이. 그래픽=데이터포털
이 상품은 ▲1년 단위로 최장 10년까지 연장 가능 ▲거래 실적에 따라 최고 연1.6% 포인트까지 금리감면 ▲중도상환해약금과 인지세 면제 등 고객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신한은행은 소매금융에서 철수 하는 씨티은행 이용고객의 피해를 최소화 하고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해 최초 씨티은행에서의 신용대출 신규취급 시점에 따라 가계대출 관련 연소득 및 DSR규제를 적용했다.
국내 예금은행대출 금리 추이. 그래픽=데이터포털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한금융그룹 조용병 회장이 신년사에 발표한 핵심가치인 바르게,빠르게, 다르게에 발맞춰 씨티은행 대환전용대출 상품이 금융소비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미래 자금운용 계획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국 가계대출 규모 현황. 그래픽=데이터포털
한편, 씨티은행 대환전용대출 상품은 영업점은 물론 비대면 채널인 신한 쏠(SOL)에서도 신청부터 실행까지 가능해 창구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들도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신용대출 대환이 가능하다.
신한금융지주 주가 현황. 그래픽=데이터포털
국내 국고채(3년) 금리 추이. 6월 29일 기준 3.55%를 기록했다. 그래픽=데이터포털
이은실 데이터투자 기자 news@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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